초식남 = 신인류? 그리고...
2% 부족한 이야기/내가 나를 알때까지.. / 2009/08/12 09:49
오늘 인터넷으로 기사를 읽다가... 초식남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훑어보듯 읽어보았습니다..
한참을 읽다가.. 뒷통수를 멍~하게 만드는 부분을 발견했는데요...
그간... 결혼한 친구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과... 언론매체에서 조기교육이네, 어려서부터 경쟁사회네, 새벽2시까지 학원보내네...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그 때마다 문득 문득 들었던 생각이 기사에 정리돼있네요...
휴~ 요즈음.. 연애가 점점 귀찮아지는 이유와.. 결혼이라는 인생의 이벤트가 달갑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아래 기사에서 하이라이트한 부분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되는 부분은... 저만 그런 건 아니었다는 것이죠..
그간... 저만 무지 이상한 녀석인 줄 알았거든요... _ _)
한참을 읽다가.. 뒷통수를 멍~하게 만드는 부분을 발견했는데요...
그간... 결혼한 친구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과... 언론매체에서 조기교육이네, 어려서부터 경쟁사회네, 새벽2시까지 학원보내네...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그 때마다 문득 문득 들었던 생각이 기사에 정리돼있네요...
휴~ 요즈음.. 연애가 점점 귀찮아지는 이유와.. 결혼이라는 인생의 이벤트가 달갑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아래 기사에서 하이라이트한 부분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되는 부분은... 저만 그런 건 아니었다는 것이죠..
그간... 저만 무지 이상한 녀석인 줄 알았거든요... _ _)
- 인터넷 한국일보 이연아, 안진용기자 글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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