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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이가... 정말 쉽지 않음을 요즘 자주 느낍니다.
내 스스로가 나를 평가할 때.. 목표의식이 강하거나.. 원대한 포부가 있는 것도 아닌데... 남들처럼만 살았으면 하는데...
남들보다 못한 나를 발견할 때마다 드는 우울함... 그리고 그것을 넘어선 자괴감...

무언가 이루려는 마음만으로는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노력하고 마음 속으로 성심을 다한다고 했지만..
결국 내맘대로 되지않고...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머리를 두손으로 싸매며 괴로워하는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자정이 지나 0시 30분입니다..
맥주 병을 오픈했습니다.
두잔째 맥주를 따라 마십니다.
알콜을 즐겨 섭취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늘은 왠지모르게 취해야만 잠이 올 것 같습니다.

옳지 않은 생각이지만...
현실에서 도망가고픈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 누구도 나를 평가하지 않고.. 나도 남들을 평가하지 않는 그런 곳으로 도망가고 싶습니다.
이런 나를 구제해줄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싶지만...
왠지 나만의 수렁에서 나를 구해줄 그 사람은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군요...

머리가 아파옵니다.
오늘은 깊은 잠을 자긴 글렀습니다..
요즘들어 불면증이 다시 시작입니다..

비애를 느끼며.. 침대를 껴안아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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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하는 모든 것은 죄악이다'
본인의 인생철학 입니다.

하고싶은 것만 하면서 살기에도 인생이 짧은데.. 하기싫은 것까지 억지로 하면서 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하기싫은 것을 억지로 억지로 한다면 진심이 묻어날 수 없죠. 거기다가.. 억지로하는 마음은 항상 좋지 않은 마음속의 말들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꼭 모든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는 않지만, 자기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은 반드시 해볼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길게보면 100년을 살수 있다지만 정작 원하는 것을 마음놓고 해볼 수 있는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아 보입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약 20년.. 나이들어 몸이 불편한 기간 약 30년을 제외하면 정작 50년 정도..

요즘 내가 해야할 것들에 대한 정리는 조금 뒤로 미뤄 뒀습니다. 대신.. 내가 그 동안 하고싶었지만 주저하고 망설이너라 못하고 있었던 일들..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고 있었던 것들.. 그것에 대해 정리하고 있습니다. 참 많더군요..

이제 하나씩 하나씩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그 것들을 통해 '나'를 더 사랑하고 더 알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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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상 높은 곳을 바라보지만 내 자리는 그리 높지 못하다.
아.. 저것.. 아.. 이것.. 좋구나 멋지구나.. 이사람도 저사람도..
하지만.. 지금 넌 무얼하고 있지?? 쯧쯧

#2. 항상 고민의 연속이지만 답을 내지는 못한다.
이렇게하면 좋을까? 저렇게 해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겠지?
하지만.. 그 고민의 끝이 항상 좋더냐?? 쯧쯧

#3. 항상 멋져보이려 더 나아보이려 포장하지만 속빈강정.
실체는 거지꼴을 면키 힘들면서도.. 겉보기 등급에만 신경쓰는..
하지만.. 결국.. 그렇게 꾸며서 만들어낸 겉보기 등급... 남들도 그리 인정하더냐? 쯧쯧

#4. 입으론 실용..실용... 실제론 허영..허영...
입으론 말한다.. 난 실용적인게 좋다고.. 실용성이 최우선이라고..
하지만.. 허영만 부리고 있지.. 머릿속엔 온갖 똥들로 가득차 있지... 쯧쯧

#5. 계획은 잘세워.. 실천은 하니??
항상 스케줄러는 빼곡한 글자들로 가득.. 계획 계획 또 계획이다.
그런데... 그 계획을 Green Yellow Red로 평가해봤어??
아마 평가를 내리면 절반.. 아니 3/4는 Red가 되어있을껄?
계획만 거창하면 뭐하니? 쯧쯧...


어쩌면 좋을까?? 이 참을 수 없는 나라는 존재의 가벼움을...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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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입사 5주년?

대학을 졸업하고, 첫번째 직장을 그만두고(90일만 다녔다) 두번째 직장으로 입사한 지엠대우..
생산재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소비자 지향의 리테일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옮겼을 때, 나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잘한 선택이라 입을 모았던 그 시절이 있었다.

그렇게 세월은 5년이 흘러갔다. 아주 후딱~ 지나갔다.
내나이 27세에 입사해서 이젠 32세다. 5년간 정신없이.. 매일을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매주를 주말만 기다리고, 매월을 월급날만 기다리다며, 매년 여름휴가를 계획하다보니 벌써 여섯번째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

요즘.. 언론에 회사 이야기가 좋지 않게 오르내리고, 주위 사람들의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질문들이 쏟아질때면.. 정말이지.. 회사 다니기 싫어진다. 사실.. 회사 내부에서는 모기업의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제위기가 더 걱정스러운 지경임에도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그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각설하고.. 어쨋든 입사 5주년을 맞이하였고, 어려운 위기에 처해있는 이 회사에 몸을 담고 있자하니... 5주년을 축하하기 보다는.. 앞으로 얼마나 이자리에 더 버티고 앉아 있어야할지/있게될지.. 에 관심이 쏠리는 건 비단 나뿐은 아닐 것 같다.
매일 매일의 업무에 시달리고, 위에서는 빨리빨리를 외쳐대며 시키고 아래서는 안하려고 버티는 구조적인 관계 상 머리 아프고 직장생활에 대해서 회의를 느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심지어는 '언제까지 이자리에서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으며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답답해 진다.

다른 시각에서는 과연 내가 5년동안 직장생활한 결과, 남들보다 전문적인 것은 무엇인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과연 내가 이곳을 박차고 나가 나라는 상품을 얼마에/어디에 팔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나오는 건 한숨이오, 맘속 가득한건 걱정이다.

그렇다고 매일 한숨쉬고 매일 넑놓고 시키는 일이나 하다가 댕강짤려 길바닥에 나앉는 사람이 될 수는 없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들은 말로는 35세까지는 평생 무얼 해먹으며 살것인지 결판이 나야 나머지 인생이 쭈욱~ 진행될 것이란다.(35세 이후엔 방황하기엔 기회도 많이 줄어들고, 갈팡질팡할 시간적 여유도 없어진다는 것..)

35세는 이제 3년여의 시간이 남았다. 내가 여러명에게 100번도 넘게 이야기했던 말..
'준비된 사람만이,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젠, 또 한번 나에게 적용할 시기이다.

입사 5주년을 축하하고 축하받아야할 이시기에 걱정스런 마음이 앞서는 우울한 상황이지만, 10년후에 이 글을 다시 읽으며 씨익~ 웃을 수 있길 기대해본다.

Bravo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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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3 00:44 Neutr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군요;;;
    축하드려요!!!
    학원 5년 보다는 회사 5년이 1만광년만큼 나아보여요

난... 착한 사람이 아니다..

(거창한듯 장문의 글을 남기고 나를 다시 돌아보니...)
내가 힘들고 상처받을 것만 걱정하는 난 비겁한 겁쟁이일뿐 결코 착한 인간이 못된다..
결국 누군가가 정해 놓은 틀에 맞춰 착한척 바른사람인척 하고있는 나는 위선자다..

난 절대 착한 사람이 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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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4 23:13 eldy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하기만 한 사람이, 위선만 떠는 사람이, 겁쟁이기만 한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조금씩 그런 면들을 가지고 있죠.
    저도 때론 가식의 여왕이지만, 때론 담백하게 감정을 들어내기도 해요. ^^

    • 2009/03/30 10:04 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마음속에 짐이되는 일이 단편적인 사건이냐.. 아니면 오랜기간 지속되느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하긴... 마음의 짐이 된다는 그사실 자체로도 악의적인 것은 아닌것이 되긴하지만.. 쉽지않아요..;;

      댓글이 완전 늦었네요.. eldyn님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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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흐흐흐흣...;;
이번 시즌권은... 새로 찍기 구찮아서.. 그냥 올해 일본가서 찍은 사진으로...;;

또 다시 시즌은 찾아오고..ㅋㅋ

Nikon D50 with NIKOR 1.8D in Osaka Subwa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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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
나 이러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

지난 힘든 날 어려운 날들 모두 이겨내고.. 찬란히 빛나는 내 영혼의 마지막 불꽃을 향해 끝없이 달렸었는데..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

다른 이들이 부러워할 수 있는 바로 그 사람이 되자고 맘속으로 다짐했고.. 그렇게 되기위해 최선을 다했던 나..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

옳고 그름에 있어서 타협이란 없다고.. 타협하지 않는 유일한 기준선이 되자고 했던 그 다짐은 어디로 가고..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하나씩 하나씩 계단을 딛고 올라가듯 발전하는 내모습에 스스로 뿌듯했던 나였는데.. 이제 남들하는 것이 모두 부럽게만 느껴지는 요즘... 왜 이렇게 되버린 걸까..

하고싶은 것, 해야하는 것에 죽기살기로 악착같이 달려들던 그 시절의 패기와 근성은 어디로가고.. 노력도 없고 모든 것을 귀찮아하고 있는 내모습.. 우울하다 못해 힘들고 슬프다.. 왜 이렇게 되버린 걸까..

한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바쳐도 아깝지 않다며 불나비가 불구덩이에 뛰어들듯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그시절은 어딜가고.. 이젠 너무나도 (상대적으로)쉽게 느껴지는 포기와 노력과 인내의 부족... 왜 이렇게 되버린 걸까..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말을 하루에도 수없이 되내이면서.. 정작 개선, 갱생의 의지를 불태우지 못하고 푸념에 한숨에 눈물만 흘리고 있으니..
나.. 정말 왜 이렇게 되버린 걸까...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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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ronnie+
Age : 29
Career in snowboarding : 3 years(0405 , 0506, 0607 Phoenix Park)
Stance : 55cm & 18, -6

Board : 0506 Nitro Suprateam 155
Binding : 0506 K2 Cinch05s White
Boots : 0506 DC Halo with BOA System
Head Gear : 0506 R.E.D Trace
Gogles : 0607 Anon Figment Rasta Red Mirror, 0708 Oakley A-Frame White-Pink Iridium,

Club : 逢坪日記 Snowboard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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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가 그리워진다..
많은 사람들과 매일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사람들에게서 과연 '사람냄새'를 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생각해보면 주위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모두 수동적/피동적 관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가장 솔직해야할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어딘지 모를 머릿속 계산식과 조금은 삐뚤어진 자존심으로 그다지 솔직하지 않은 인간관계로 변질된지 오래다..

사람냄새를 맡고싶다. 아무런 계산도 아무런 의심도 저 바닥에 있는 자존심까지 다 버리고 대화하고 싶다.
걱정꺼리는 걱정꺼리대로 자랑꺼리는 자랑꺼리대로.. 그이야기가 내것이든 상대의 것이든 다 말하고 들어주고 싶다.

사회에 발을 담근지 어느덧 1350여일..
이 짧은 기간에 내 머릿속은 온갖 손익계산서와 각종 현금흐름표로 진정한 사람냄새를 맡지 못하는 뇌구조로 바뀌어가는듯 하다.

이젠 점점 딱딱해져가는 내 심장을 더이상 방치하고 싶지 않다.
조금씩 변화를 가져야한다. 점점 굳어가는 내심장이.. 따뜻하고 붉은 피로 뛰게해야한다.
복잡한 머리가 마음을 지배하게 내버려두지 않고, 내 따뜻한 마음이 내 뇌구조를 변화하게 만들어야한다.

그게 사람사는 것이다. 그때 진정한 사람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시작되는 하루.. 진정한 사람냄새를 맡을 수 있게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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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늘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도와주고 챙겨주는 동생들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내 곁에서 말동무가 되어주고 카운셀러가 되어주는 뜸군에게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형~'하고 불러주는 기덕군에게 감사합니다.
귀찮은 내 이야기에 귀기울여주는 진진, 낙지라이온, 때욘양에게 감사합니다.

PSP라는 세계를 알게해준 동완, 연탁군에게 감사합니다.
야구의 꽃 투수로 저를 키워주신 매니악스 감독님 감사합니다.
스노보드를 알게해준 태수/근수/재웅이형에게 감사합니다.
스노보드에 미치게 만들어준 봉평일기 식구들께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힘들때마다 위로가 되어주시는 정대리님께 감사합니다.
궂은날 맑은날 가리지 않고 저를 회사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 데려오셨던 김대리님께 감사합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입사가 느려 후배라는 이유로 맞먹고 있는 나의 고민해결사 나군에게 감사합니다.
같은팀에서 시니컬한 나를 항상 둥글둥글한 성격으로 녹여주는 더블J에게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자 하지만 마음에 비해 표현이 턱없이 부족하군요..
감사합니다는 시리즈로 계속됩니다. (본인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고 섭섭해하지 마시길...)
Posted by r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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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9 10:29 gree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역시 감사합니다..같이 해주어서...아니 같이 해주고 있어서....

    • 2007/10/09 13:24 BlogIcon 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나가 제게 보여주시는 새로운 세계에 비하면 제가 해드리는건 너무 턱없이 부족하죠..
      항상 감사해요..
      Plus.. 누나의 엄명(?)을 받자와.. 홋카이도 스키장에 대해서 대충알아봤습니다. 정보공유는 담에.. ^^

  2. 2007/10/09 13:33 Ky.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기도하는 것 같아요~
    왠지 경건한 ^^;
    감사하면서 즐겁게 삽시당당당~~~

    • 2007/10/09 13:43 BlogIcon 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핫.. 경건씩이나요...
      밤에 이생각 저생각 하다가 작성한 포스트인데...
      오래된거지만 생각나서요..ㅎ
      그럽시다 감사하며 살자구요!!

"스스로 명품이 되라..."
얼마전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올라온 아주 고마운 글이다..
요즘 방향성을 잃고 헤매고 있는 나에게 따끔한 충고와도 같은..

난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 명품이 되기에 나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 삶을 어떻게 살아야 명품이 될 것인지..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빨리 움직여야 될 것 같다..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원 베네딕트 글 중에서-
Posted by ronnie+
TAG , 목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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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4 16:12 기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오홋~!! 간만에 와서 좋은글 하나 봤네요
    긁어가야 겠어요ㅋㅋ

    날도 더워지고 쪼끔씩 업무도 좀 하고.... 이제 사회인이니 저 글대로
    자신감있게 살아야 겠는데 ㅋㅋㅋ

    전엔 잘먹고 잘마시고 잘쉬다 갔어요~ 전화 한번 안했네... 제가 원래 그렇잖아요 ㅋㅋㅋ
    간만에 방치되서 함들러요~

    메신저랑 사이트 차단된거 풀수 있는거 없어요? ㅋㅋㅋ 이럴땐 좀 심심해요
    몰래 일어공부하는중....

    • 2007/05/07 02:33 BlogIcon 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먹고 잘 쉬다라는 표현이.. 조금 민망하군..ㅎㅎ
      직장인 라이프가 다 똑같겠지만..
      무언가 썸띵 스페셜을 찾아서 노력해보자궁..
      (사내 방화벽 뚫을 수 있는 방법 있음 꼭 알려죠..ㅋㅋ)

  2. 2007/05/07 00:51 태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버니 어찌 지내시나요?
    얼굴 뵌지가 언제인지 ㅋㅋㅋ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도 좀 더 당당해지고 멋진 명품인생 만들고 싶은데
    요즘은 아무런 의욕도 없궁 삶에 점점 도태되는 기분이에여
    오라버니가 뵙고 시퍼욤 ㅋㅋ

    • 2007/05/07 02:35 BlogIcon 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글을 읽고.. 맘속 한구석이 허전한 사람들끼리..
      명품인생만들기 모임이라도 결성해야겠군..하핫..
      이글이 주는 느낌이 너무강해...
      볼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된다니깐... 으흠...
      (잘살지?? 잘 살고있으리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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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자랑스럽다.

술, 담배보다 차(茶)와 운동을 즐기는 내가!
돈 냄새보다 사람 냄새를 좋아하는 내가!!
머리보다 가슴이 뜨거운 내가!!!
항상 깨어있는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내가!!!!
나는 자랑스럽다.

나는 나를 좋아한다!  난 로니다..


근래에 가장 맘에드는 광고 중 하나..
SK Telecom 'T'브랜드 광고 패러디^^
Posted by r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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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30 19:51 BlogIcon Neutr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로 두한족열....아니어요??
    그런고로 당연히...ㅋㅋㅋ

  2. 2007/01/31 10:23 BlogIcon eldy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거 -cf 보다 더- 맘에 드네요. 나두 언제 list 작성 함 해 봐야쥐~

  3. 2007/02/07 14:02 BlogIcon kou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차를 좋아하시는구나..저도 차 좋아해요..
    운동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도 제가 자랑스러워요..ㅋㅋ

    • 2007/02/07 19:04 BlogIcon 로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제 스스로에 자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벽에 부딛힐때면 항상..
      '나에게 잘못이 있는건 아닌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건 어쩔수 없나 보네요..

      Plus.. 개인적으론.. '술한잔하자'는 친구보단.. '차한잔마시자'하는 친구가 더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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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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