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 부족한 이야기/내가 나를 알때까지.. / 2009/06/15 14:33
#1. 항상 높은 곳을 바라보지만 내 자리는 그리 높지 못하다.
아.. 저것.. 아.. 이것.. 좋구나 멋지구나.. 이사람도 저사람도..
하지만.. 지금 넌 무얼하고 있지?? 쯧쯧
#2. 항상 고민의 연속이지만 답을 내지는 못한다.
이렇게하면 좋을까? 저렇게 해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겠지?
하지만.. 그 고민의 끝이 항상 좋더냐?? 쯧쯧
#3. 항상 멋져보이려 더 나아보이려 포장하지만 속빈강정.
실체는 거지꼴을 면키 힘들면서도.. 겉보기 등급에만 신경쓰는..
하지만.. 결국.. 그렇게 꾸며서 만들어낸 겉보기 등급... 남들도 그리 인정하더냐? 쯧쯧
#4. 입으론 실용..실용... 실제론 허영..허영...
입으론 말한다.. 난 실용적인게 좋다고.. 실용성이 최우선이라고..
하지만.. 허영만 부리고 있지.. 머릿속엔 온갖 똥들로 가득차 있지... 쯧쯧
#5. 계획은 잘세워.. 실천은 하니??
항상 스케줄러는 빼곡한 글자들로 가득.. 계획 계획 또 계획이다.
그런데... 그 계획을 Green Yellow Red로 평가해봤어??
아마 평가를 내리면 절반.. 아니 3/4는 Red가 되어있을껄?
계획만 거창하면 뭐하니? 쯧쯧...
어쩌면 좋을까?? 이 참을 수 없는 나라는 존재의 가벼움을...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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