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왤케 고기가 땡기지?? ㅡ_ㅡ;
2% 부족한 이야기/일상으로의 초대 / 2009/08/20 19:17
요새 왤케 미치도록 고기가 땡긴다니???ㅠㅠ
살빼야되는데... 살이 뒤룩뒤룩 쪘는데;;;
고기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
그런데 왤케 불판에 지글지글 익는 고기생각이 나는지...ㅠ_ㅠ
우리 옆집은 365일중에 300일이상 고기를 먹나봐;;;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퇴근하고 들어오는데 고기굽는 냄새가 마구 나네..ㅠㅠ
무지 참기 힘드네효..ㅠ_ㅠ
허벅지 바늘로 찌르면서...;;; 그림으로 대리만족.. ;;;
누가.... 나 고기좀 사주지 않으련~?ㅜ.ㅜ
살빼야되는데... 살이 뒤룩뒤룩 쪘는데;;;
고기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
그런데 왤케 불판에 지글지글 익는 고기생각이 나는지...ㅠ_ㅠ
우리 옆집은 365일중에 300일이상 고기를 먹나봐;;;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퇴근하고 들어오는데 고기굽는 냄새가 마구 나네..ㅠㅠ
무지 참기 힘드네효..ㅠ_ㅠ
허벅지 바늘로 찌르면서...;;; 그림으로 대리만족.. ;;;
누가.... 나 고기좀 사주지 않으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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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같이 고기 먹어들일 수는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라도 고맙균....ㅠㅠ
먹을 기회는 많은데.... 문제는.. 샤워할때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이지..;;
나도 요즘 고기 땡겨요~
제가 한번 쏘죠!!!!!!!!! ㅋㅋ
와우...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난 그럼... 꼬..꽃등심을 골라도 되는거햐??ㅋㅋ ^__________________^